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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잦은 음주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김나영과 김새롬은 최근 진행된 tvN '신의 밥상' 녹화에 참여, 킬힐을 즐겨 신는 여자들이 조심해야 할 질병과 그에 적합한 '킬힐 엔젤푸드'에 대해 알아봤다.
이 자리서 김나영은 최첨단 혈액 검사를 결과 'A형 간염 항체가 없어 위험이 증가한다는 진단 결과'를 받았다. 이에 따라 평소 하루 평균 3시간의 부족한 수면 습관과 소주 3병의 주량을 자랑하는 음주습관으로 간염 적신호가 켜졌다.
A형 간염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에 의해 전염되는 것으로 최근 위생적으로 자란 젊은이들에게 자주 발견된다. 특히 항체가 없는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음주를 즐길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김나영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김새롬은 킬힐을 신는 습관으로 인해 '슬개골 연골 연화증' 경고를 받기도 했다.
[김나영(위)-김새롬. 사진 = tvN 제공]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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