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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영화 '해결사'의 홍일점 배우 문정희가 새신부 진재영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문정희는 17일 신부 대기실에서 새신부 진재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하며 "잘살길~ 오늘따라 너무 예쁜 우리 재영이~신랑도 멋지고 예쁜 모습으로 영원히 결혼식도 참 예뻤어요"라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 함께 출연하면서 절친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예뻐요" "진재영씨 행복하시길" "절친 사이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의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영화 '해결사'에서 열연했으며
150억원 규모의 3D 영화 '현의 노래'(감독 주경중, 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에도 캐스팅됐다.
[문정희(왼쪽)-진재영. 사진 = 문정희 트위터 캡쳐]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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