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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병민 인턴기자] 올 가을 시즌과 잘 어울리는 여성들의 '완소' 하이힐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이하 WSJ)는 이번 가을 장신들이 거리를 활보할 것이며 진정한 패션피플이 되고 싶다면 4인치 힐에 도전해 볼 것을 권했다.
4인치 힐은 2005년 엘튼 존 자선재단에서 '4inches'라는 누드 화보집을 발행하면서부터 하이힐의 대표 높이로 자리 잡았다. 당시 스타들은 '4inches'에서 알몸에 하이힐만 신고 있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WSJ는 패리스 힐튼에서부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까지 패션 피플들이 '4inches'에서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신었던 지미 추 스타일의 스틸레토(힐)를 추천했다.
가을 날씨가 완연해 지는 요즘 아찔한 4인치 '킬힐'로 트렌드세터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 WSJ에서 추천한 가을 패션 하이힐, 출처=WSJ 캡쳐화면]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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