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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이청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이청아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여우의 집사'의 고정으로 캐스팅 돼 지난 19일, 20일 첫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에서 이청아는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첫 촬영을 마친 이청아는 "처음하는 예능이라 긴장도 되고,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 지 걱정도 많이 된다"며 "집사를 통해 무언가를 지시해야 하는 콘셉트라 처음에는 적응이 되지 않았는데 함께 출연한 분들이 너무나 편하게 대해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촬영이 끝나고 나니 실제로도 집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너무 재미있고, 설레였다"고 덧붙였다.
류시원이 메인 MC로 세븐, 손담비, 노민우 등이 출연하는 '여우의 집사'는 남자 연예인들이 여배우의 집사가 돼 보필하는 과정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담은 프로그램으로, 추석 특집으로 방송 됐던 '여배우의 집사'와 같은 포맷으로 타이틀만 바뀌어 방송된다.
오는 11월 4일 밤 11시 5분에 첫 방송된다.
[이청아.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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