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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가수 아이유(17)가 영화 ‘물랑루즈’의 여주인공 니콜 키드먼으로 깜짝 변신해 고혹적인 팜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아이유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이하 ‘영웅호걸’) 스타일 특집편에서 멤버들을물리치고 1등을 차지해 단독 컷 촬영의 기회를 얻었다.
영화 속 주인공을 주제로 한 이번 촬영에서 아이유는 ‘물랑루즈’에서 니콜 키드먼이 연기한 뮤지컬 가수 ‘샤틴’으로 변신했다.
평소 어린 나이답게 깜찍한 모습을 보여온 아이유라 이번 촬영이 그에게 어울릴지 의아했지만, 막상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치장한 아이유는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물씬 내뿜었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나 섹시한 연인을 표현해야 해 어색해했지만 포토그래퍼의 주문에 맞춰 고혹적인 매력의 커플 컷을 완성했다. 이를 바라보는 ‘영웅호걸’ 멤버들은 막내 아이유의 매력적인 변신에 놀라면서도 전태수와의 촬영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유의 변신과 ‘영웅호걸’ 멤버들의 패션화보 촬영 에피소드는 24일 오후 6시 40분 ‘영웅호걸’에서 공개된다.
[아이유-전태수(왼쪽), 영화 ‘물랑루즈’의 니콜키드컨-이완 맥그리거. 사진=싱글즈, 영화 포스터]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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