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김남주가 광고계의 여왕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황태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남주는 변함없이 'CF 여왕'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내조의 여왕'에서 친근하고 억척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아줌마 이미지로 CF 섭외 1순위로 떠오른 김남주는 '역전의 여왕'을 통해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김남주가 전속 모델로 출연하고 있는 세제 '퍼실', 홈쇼핑 'CJ 오쇼핑' 등과 재계약을 맺었으며 '닥터 주끄르', '해찬들','서울우유', '마코스포츠' 등 줄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 광고의 러브콜도 받고 있다.
또 당당하고 세련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여 패션 및 유통업계의 협찬 문의 역시 쇄도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김남주의 집'이라는 제목의 에세이집을 발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CF계의 섭외 1순위로 떠오른 김남주]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