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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막바지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남규리의 공항 사진이 소속사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남규리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두꺼운 니트 차림을 한 귀여운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얼굴 크기만한 방울이 달린 롤립스의 빨간색 니트 모자로 포인트를 줘 극중 인물인 발랄한 초롱이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역시 얼짱 미모는 공항에서도 빛나네" "드라마 종영이라는 데 벌써 아쉬움이 밀려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인생은 아름다워’는 11월 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공항 사진이 공개된 남규리, 사진 제공=이야기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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