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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서태지(39)의 목격담이 팬들 사이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태지를 추자도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이 목격담에 따르면 서태지는 비교적 편안한 옷차림으로 주변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추자도에서 작은 배를 빌려 바다 낚시를 즐겼다고 한다.
서태지는 지난 2009년 8월 31일 '뫼비우스 전국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을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모습을 노출해 오지 않았던터라 이번 목격담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해 서태지의 소속사 측은 서태지가 국내에 머무르는 것은 맞지만 개인 일정까지는 일일이 확인할 수 없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자도는 제주도 인근에 위치했으며 사람이 거주하는 3개의 본섬과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졌다. 일반인들에게는 추자도 굴비로 유명하다.
[사진 = 서태지]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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