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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아이유가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서 자신이 맡은 역할 필숙의 변신 전 마지막 뚱보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일 미투데이를 통해 "필숙이 변신 전 마지막 모습! 필숙이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다 제이슨한테 애정이 있어서 못된 말 한 거예요. 살빼면서 독해지고 자기주관이 생긴건 사실이지만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가 된 건 아니랍니다. 우유 파이팅"이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극 중, 필숙은 실력은 있지만 뚱뚱한 외모가 콤플렉스인 인물로 짝사랑 하는 제이슨(장우영)에게 거절당하자 폭풍다이어트를 통해 날씬한 미모를 되찾는다는 설정이다.
뚱보 필숙을 연기하기 위해 아이유는 5시간 넘게 걸리는 특수분장을 통해 뚱녀로 변신했다. 사진은 분장 해체 전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이다.
또, 글에서 아이유가 말한 우유커플은 장유영-아이유 커플의 줄임말이다.
[사진 = 아이유 미투데이]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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