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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남상미가 민낯 셀카를 공개하고 최근 불거진 '후덕 논란'을 종결지었다.
지난해 11월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남상미는 최근 소속사를 통해 맨 얼굴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남상미는 평소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을 하지 않아 근황을 궁금해하고 있는 팬들에게 소식을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남상미는 화장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에 상큼한 미소로 청순함과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남상미는 지난달 20일 영화 '평양성'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평소보다 후덕해졌다는 논란에 휩싸인 뒤라 이번에 공개된 사진으로 남상미의 매력을 되찾았다는 팬들의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남상미는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KBS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과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로 1년여 동안 숨가쁘게 달려오다 최근 오랜만에 푹 쉬고 있다"며 "요즘에는 차기작을 고르면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남상미는 "차기작에 관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돼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같다"며 "2011년에는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
[남상미. 사진 = 휴비즈텍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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