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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故이태석 신부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다큐 영화 '울지마 톤즈' (기획·제작: KBS, 감독: 구수환)가 4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지난 9월 9일 개봉한 '울지마 톤즈'는 2월 7일까지 4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는 종교 다큐멘터리 사상 가장 높은 관객 스코어 기록으로 영화예매현황 박스오피스에서는 전체 4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발휘했다.
영화 '울지마, 톤즈'는 故 이태석 신부의 삶과 죽음, 그리고 아프리카 수단서의 봉사를 다룬 작품으로‘한국 카톨릭 매스컴상 대상’과 '2010 올해의 좋은 영상물' 다큐 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 40만 관객을 돌파한 '울지마 톤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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