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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문소리(37)가 임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문소리의 측근은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문소리가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 한번 유산해 아픔이 있었던 만큼 임신소식에 문소리와 남편 장준환 감독 모두 굉장히 기뻐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마음고생이 있었던 만큼 문소리-장준환 감독 부부는 이번 임신 소식이 밖으로 알려지길 꺼려했다. 문소리의 상태가 완전히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진 아직 조심스러운 상황”이라 설명했다.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한 문소리는 지난 해 결혼 4년만의 임신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으나, 3개월 만에 유산해 안타까움을 샀다. 다행히 지난 해 말 다시 임신에 성공한 문소리는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문소리(오른쪽)-장준환 부부]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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