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의 양산차를 24일(이하 현지시간) 최초 공개했다.
과거 세단 형태는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로 국내에서도 생산됐던 모델의 해치백 형태인 이 차는 내달 1일 제네바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한다.
GM은 지난해 파리모터쇼에 양산차에 앞서 크루즈 해치백 쇼카(Show Car)를 전시했다.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은 1.6 가솔린(124마력), 1.8 가솔린(141마력), 2.0 터보디젤(163마력) 3가지 라인업으로 공개된다.
GM은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기존 크루즈 세단에 이어 해치백 모델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 모델은 올 여름 유럽 시장 공개에 이어 하반기 국내에서도 시판될 예정이다.
[사진 = 쉐보레 크루즈 해치백 쇼카]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