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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인턴기자] 배우 홍지아가 KBS 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에 캐스팅돼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23일 홍지아 소속사는 “홍지아가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에서 윤아정(홍주미 분)의 직장동료 조선희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홍지아는 2010년 방송된 KBS 드라마 ‘추노’에서 끝봉(조희봉 분)네 주인 양반이 괴롭히는 노비 반짝이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화제작 ‘웃어라 동해야’의 후속작 ‘우리집 여자들’은 젊은이의 일과 사랑, 중년의 사랑,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드라마로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홍지아. 사진 = 수 엔터테인먼트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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