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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록밴드 자우림의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무대가 공개된다.
자우림은 지난 25일 '나가수' 첫 녹화를 마쳤으며 31일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선규, 김윤아, 김진만, 구태훈으로 구성된 자우림의 '나가수' 출연은 보컬 김윤아에 대한 기대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자우림의 출연으로 '나가수'에는 YB와 자우림 두 밴드팀이 무대에 서게 된다. 시청자들은 상반된 보컬 색을 가지고 있는 윤도현과 김윤아의 대결에 집중하고 있다. 또 자우림 특유의 파워넘치고 신나는 음악이 '나가수'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란 전망이다.
김윤아는 '나가수' 합류 결정 이후 지난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자우림이 곧 움직이려고 기지개 켜고 있다. 씨 유 순"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우림은 지난 1997년 '헤이 헤이 헤이'로 데뷔한 뒤 올해로 14년째 밴드 활동 중이며, '하하하 송' '매직 카펫 라이드' '일탈' 등 많은 히트곡들로 사랑 받았다.
[자우림 김윤아.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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