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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데니안과 임정은이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에서 호흡을 맞춘다.
6일 jTBC에 따르면 데니안과 임정은은 120부작 일일아침드라마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에서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다. 또 이번 작품에는 김창숙을 비롯해, 연규진, 엄유신 등 중견연기자들도 대거 출연한다.
‘여자가 화장할 때’는 KBS ‘똑순이’를 연출한 한정희 PD와 MBC ‘왕초’의 각본을 쓴 지상학 작가가 힘을 합친 드라마로 입양아 출신으로 삶의 여러 고비를 겪은 젊은 여성의 사랑과 삶을 그린다.
jTBC 관계자는 “아침드라마 특유의 막장 코드를 최소화하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건강한 모습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데니안(왼쪽), 임정은. 사진 = 마이데일리 DB]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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