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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대종상 영화제의 첫 무대를 꾸몄다.
17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8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소녀시대가 화려하게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소녀시대는 2010년 대종상 무대에서 축하공연을 펼친데 이어 올해 2011년 대종상 영화제 역시 '훗'으로 축하 무대를 꾸며 대표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이날 '대종상 영화제'에는 배우 신현준과 장서희의 사회로 진행됐고, 남우신인상에 '파수꾼'의 이제훈이, 여우신인상에 '최종병기 활'의 문채원이 각각 수상했다.
[대종상 영화제 오프닝 무대를 꾸민 소녀시대. 사진 = KBS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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