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유정 기자] 롯데자이언츠 전준우가 플레이오프 2차전 주인공이 됐다.
전준우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타수 1득점 2안타 2타점 1홈런 맹타를 휘두르며 팀 4-1 승리의 견인차 노릇을 했다.
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플레이오프 2차전 MVP에 전준우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MVP에 선정된 전준우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서브 스폰서사인 씨티은행에서 수여하는 100만원의 상금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100만원 상당 숙박권을 받게 됐다.
전준우의 활약에 힘입어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한 롯데는 SK와 1승씩을 주고 받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2승을 남겨뒀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유정 kyj765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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