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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가수 김형준이 KBS-N 첫 장편 미니시리즈 '자체발광 그녀!'(가제, 극본 유영은 손민수, 연출 이정표, 공동제작 에스에이치 크리에이티브 웍스, 스토리티브이)에 남자 주인공으로 파격 캐스팅됐다.
아이돌 그룹 SS501의 막내에서 솔로로 전환한 김형준이 2012년 KBS-N에서 준비 중인 '자체발광 그녀!'에 주인공으로 출연, 연기자로 변신을 꾀한다.
'자체발광 그녀!'는 스타, 작가, PD 등이 이루어갈 방송국 이야기와 그 속에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KBS-N에서 선보이는 첫 장편 미니시리즈이자, tvN '쩐의 전쟁 오리지널'과 OCN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2'의 이정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극중 김형준은 까칠하지만 매력있는 톱스타 강민 역을 맡았다. 기존에 가진 귀엽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넘어 남자다운 매력과 동시에 까칠한 듯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물론 대중으로 하여금 기대를 한껏 모으게 만든다.
특히 김형준의 연기를 향한 열정과 노력에 숨겨진 끼와 재능까지 더해지며, 연출진으로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총 12부작 '자체발광 그녀'는 내년 초 방송된다.
[사진 =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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