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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한류 열풍은 여전히 뜨겁다. 드라마와 음악, 연기자와 가수들은 새해에도 여전히 바쁘게 한류 열풍을 이끌어간다. 이에 신한류 4대천왕 장근석, 이민호, 김범, 김현중의 2012년 일정을 살펴봤다.
▲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 이번엔 영화로 日강타
'근짱' 장근석이 올해에는 영화로 일본을 찾는다. 김하늘과 함께 한 영화 '너는, 펫'이 일본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2011년 12월까지 드라마 '사랑비' 촬영을 했다. 아주 잠깐의 휴식을 갖은 장근석은 1월과 2월 일본을 찾아 프로모션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또 다시 휴식기를 갖을 예정이다.
그렇다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장근석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지난해 아레나 투어와 도쿄돔 공연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일본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 이민호, '시티헌터' 인기를 일본까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 그가 이번에는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방송됐던 드라마 '시티헌터'를 들고 일본 팬심 사로잡기에 나선다.
이민호는 2월 초 '시티헌터'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시티헌터'를 통해 만난 연인 박민영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고조된 상태다.
이번 프로모션은 팬미팅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올해 별다른 팬미팅 일정은 없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인만큼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김범, 더 넓은 해외 무대를 향해
현재 종편 드라마 '빠담빠담'에 출연중인 김범. 그는 당분간은 '빠담빠담'에 올인할 예정이다.
올해 김범은 '빠담빠담' 이후 해외 활동을 위주로 계획중이다. 국내에서도 귀공자풍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범의 해외 팬심 공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배용준을 잇는 차세대 한류스타 김현중
김현중은 배용준의 뒤를 잇는 차세대 한류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그는 올해 초 국내 팬미팅 이후 일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2011년 하반기에는 가수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만큼 올해 상반기에는 배우로 만나기를 기대하는 팬들이 많다. 소속사 역시 올 초 팬미팅 이후에는 연기자로서 팬들을 찾아간다고 하니 드라마에서 그를 만나길 원하는 팬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장근석, 이민호, 김범, 김현중(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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