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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영화 '원더풀 라디오'(감독 권칠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민정, 이정진, 이광수가 새해 인사를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5일 개봉, 새해 첫 한국영화인 '원더풀 라디오'에 출연한 세 배우는 2일 오전 공개된 새해 인사 영상에서 "여러분 '원더풀 라디오' 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더풀 라디오'와 함께 2012년 더욱 원더풀 해지시기 바랍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또 이민정은 "라디오 부스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다룬 '원더풀 라디오'는 따뜻하고 훈훈한 영화입니다"라며 영화소개도 잊지 않았다. 이정진과 이광수 역시 "휴먼이 있는 달콤하고 즐겁고 유쾌한 영화",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원더풀 라디오'는 퇴출 위기의 DJ 진아(이민정 분)와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를 둘러싼 방송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오는 5일 개봉한다.
[사진·영상=쇼박스 제공]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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