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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조인식 인턴기자] 차승원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4일 삼성썬더스 홈경기에 함께 자리한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시크한 독고진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삼성지펠아삭 모델로 활동하는 등 2011년을 최고의 한 해로 보낸 차승원은 2012년을 시작하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화끈한 시투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에게 특별한 새해인사를 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명절음식 준비에 지친 주부 고객과 서울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을 보내는 가족 고객을 초청, 가족∙친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삼성썬더스 설연휴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이 날 전주 KCC 이지스와 맞붙는 삼성썬더스의 홈경기는 ‘스타일 아이콘’ 다운 차승원의 퍼포먼스 넘치는 멋진 시투로 경기의 포문을 열고 하프타임에는 차승원이 직접 삼성지펠아삭 김치냉장고의 주인공을 뽑는 등 관중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삼성썬더스 홈경기의 관람을 원하는 삼성전자 고객들은 삼성지펠아삭 온라인 커뮤니티(http://cafe.naver.com/zipelassak) 혹은 지펠리어, 스마트탱고, 버블마니아, 명품공기 이야기 카페에 방문 후 해당 페이지에 쪽지를 남김으로써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당첨된 50명에게는 최대 5인까지 입장 가능한 ‘가족 초청권’이 제공된다.
이번 썬더스 홈경기 설 연휴 이벤트를 마련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설 연휴를 서울에서 보내는 고객 및 명절 음식준비로 피로한 주부 고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승원. 사진 = 마이데일리 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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