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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주부 김명기씨가 동안을 유지하는 비법을 알렸다.
지난 23일 오전 방송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주부가요열창-여왕의 탄생'에 출연한 김명기씨가 45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얼굴로 관심을 끌었다.
'여왕의 탄생' 도전자 김명기 주부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동안 외모와 군살 없는 몸매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안 비결이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평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고, 곱창집에 가면 서비스로 나오는 생간을 여러 번 리필해서 먹는다"라고 답했다.
또 10살 이상 어려 보이는 특별한 메이크업 방법을 선보여 MC최유라를 포함한 다른 주부 도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도전자 김명기씨는 국제미인대회 출신으로 여러 편의 CF에도 출현하는 색다른 이력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주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피부가 정말 좋다" "동안미녀다" 등의 의견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여왕의 탄생' 우승자는 '사랑의 배터리'를 직접 편곡해 부른 정윤선 주부가 대상인 골드퀸으로 선정됐다.
[김명기 씨.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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