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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여성그룹 디바 출신 가수 채리나(35)가 열애사실을 최초로 고백해 화제다.
채리나는 7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토크쇼 '강심장'에 출연해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채리나는 MC 이승기가 "남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다"며 "함께 의류사업을 하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이며 부모님께서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하신다"고 말했다.
남자친구를 소개하면서 채리나는 서로에 대한 애칭도 공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방송을 통해 열애사실을 최초로 고백한 채리나. 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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