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개국 월화드라마 '빠담빠담'(노희경 극본 김규태 연출)이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종편 시청률 1위를 지키면서 마무리됐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빠담빠담' 마지막회는 1.87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5일 JTBC 개국 드라마로 첫 전파를 탄 '빠담빠담'은 마지막회까지 단 하루도 놓치지 않고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월화드라마 '한반도'가 맞불을 놓은 이후에도 흔들림 없이 1위를 유지했다. 이날 '한반도'는 1.205%로 전날 첫회 시청률보다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경쟁작인 '한반도' 영향으로 최고 2%를 넘었던 '빠담빠담' 시청률 역시 마지막회임에도 2%를 넘지 못했다.
'빠담빠담'은 강칠(정우성)이 기적에 대한 깨달음을 얻으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