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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배우 박해진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녹화에서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갓난아기 때의 모습부터 누나와 보행기를 끌며 노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담겨 있다.
박해진은 "갓난아기였을 때, 머리 뒤가 너무 평평한 게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도 짱구형의 두상을 지닌 아이들을 보면 부러울 정도"라며 "어머니가 평평한 뒷머리를 커버해주기 위해 퍼머 헤어스타일을 자주 해주셨다"고 전했다.
또 그는 "어린 시절, 눈이 유난히 갈색이고 머리카락 색깔도 밝은 편이어서 밖에서 외국 아이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남달랐던 외모를 설명했다.
한편, 박해진은 이날 인터뷰에서 3년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는 심정과 어린 시절의 추억,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 놓았다. 8일 오후 8시 방송.
[박해진. 사진 = CJ E&M 제공]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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