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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걸그룹 f(x) 설리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네일아트를 즐겼다.
설리는 11일 오후 8시께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희철오빠 데리고 네일 받으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설리는 관리받은 손톱을 자랑하며 귀여운 표정과 제스처로 애교를 뽐냈다. 김희철 역시 네일아트 된 가운데 손톱이 보이도록 왼쪽 손을 들어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희님, 왜 설리랑만 자꾸 어딜가는거죠?" "완전 귀요미 남매같아요" "부럽지만 참 잘 어울린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희철(왼쪽)과 설리. 사진 = 설리 미투데이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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