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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특별출연한다.
최다니엘은 13일 오후 방송되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선보인다. '하이킥' 시리즈를 빛냈던 스타들의 카메오 출연이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전작 '지붕뚫고 하이킥'의 주역인 최다니엘의 깜짝 등장 역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강원도의 한 한 병원에서 진행된 '하이킥3' 녹화는 최다니엘과 윤계상과 대립구도 장면이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최다니엘의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듣던 중 반가운 소식" "오늘 본방 사수할게요" "최다니엘 '지붕킥' 이어 또 의사로 출연하나?" 등의 반응들로 호응했다.
[최다니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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