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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트로트가수 박현빈이 15개의 통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1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통장이 몇 개냐'는 질문에 무려 15개라는 답변을 내놔 놀라움을 샀다.
그는 "좋은 통장만 있는 게 아니다. 저축을 많이 하려고 하는 것"이라는 말로 정확한 잔고에 대한 물음엔 답을 피했다.
이날 박현빈은 선배 트로트가수 장윤정에게 군기잡힌 사연도 공개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박현빈 돈 많이 벌었을 것 같다" "장윤정과 막상막하" "15개나 되다니"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박현빈.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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