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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아이돌 그룹 엠블랙 막내 미르가 멤버 이준에 기습뽀뽀를 감행했다.
16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Joy '엠블랙의 헬로 베이비' 5회에서는 미르가 이준에게 생일 선물로 기습뽀뽀를 감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촬영 전날 25번째 생일을 맞이한 이준을 위해 엠블랙 멤버들과 아기들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생일파티가 시작되고 이준 아빠를 향한 아기들의 뽀뽀세례가 이어지자 이준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미르가 갑작스러운 기습뽀뽀를 감행하고 이에 이준은 화들짝 놀라고 마는 것.
이날 방송에서 생일파티 이전에 멤버들의 몰래 카메라로 생일 신고식을 한 차례 치른 이준이었기에 미르의 도발적인 행동까지는 미처 예상을 못했다고. 미르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이를 바라보며 황망해 하는 이준의 모습이 대조를 이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제공 = KBSJoy]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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