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인턴기자] 대구FC가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대구 선수단은 한 달여간의 해외전지훈련을 마치고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2시즌 K리그 8강 진입을 노리는 대구는 지난 달 브라질로 떠나 현지 클럽팀과의 연습경기(4승4패)를 비롯해 체력과 전술훈련 등을 소화했다.
인천공항에서 해산식을 갖은 대구 선수단은 19일까지 휴식을 취한 뒤 20일 재소집돼 3월 4일 시즌 개막에 맞춰 마무리 훈련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 = 대구FC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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