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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걸그룹 F(x) 멤버 설리가 선글라스로 깜짝 차도녀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싱가폴에서도 슈퍼쇼!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볼에 바람을 넣고 있지만 이전과 다른 시크함을 선보인다.
설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글라스로 가려도 훈녀", "성숙해보여 설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설리 미투데이]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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