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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배우 정애연이 여성지 '여성동아' 3월호를 통해 무보정 무결점 몸매의 관능미를 자랑했다.
정애연은 지난 3일 화보 촬영에서 노란 드레스와 함께 쇄골과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패션모델 출신다운 몸매를 선보였다.
정애연은 김조광수 감독의 신작 '두결한장(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제작 청년필름)'에 캐스팅돼 배우 류현경과 레즈비언 커플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할 예정이다.
또 영화 '홀리와 완이'(감독 박병환 제작 프라이데이엔터테인먼트)에서도 발레리나로 분해 완벽한 발레동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애연 무보정. 사진제공 = 가족액터스]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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