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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이영은이 tvN 새 드라마 '결혼의 꼼수'에 전격 출연한다.
이영은 소속사에 따르면 이영은은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후속으로 4월 2일 첫 방송하는 '결혼의 꼼수'에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영은 '결혼의 꼼수'에서 강혜정의 큰 언니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미 첫 촬영을 26일 시작했다. 예쁜 모습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결혼의 꼼수'는 결혼 적령기의 네 자매가 엄마의 꼼수에 빠져 신랑 후보들과 동거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드라마다. 이영은은 김치공장 사장인 소두련의 큰딸 유선희로 분해 둘째 동생 강혜정과 정반대의 성격으로 미묘한 감정대립을 그린다.
이와 관련 이영은은 "당신이 잠든 사이를 마치고 특집극 촬영도 하고 틈틈히 운동도 하며 잘 지냈다. 다시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돼 기쁘고 이번 드라마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영은이 출연하는 '결혼의 꼼수'는 오는 4월 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이영은]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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