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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그룹 2PM 찬성이 멤버들간 끈끈한 우정을 알렸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몸짱우열반' 특집에 조영구 주영훈 전혜빈 2PM 찬성이 출연했다.
이날 찬성은 "2PM과 JYP 소속사의 계약기간이 3년 정도 남았다"고 알리며 "2PM은 재계약 여부를 떠나 계속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우리는 군대도 함께 갈 생각이다"고 동반입대 계획을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에 MC들은 "닉쿤도 가는 거냐"고 태국 출신인 닉쿤을 언급하며 짓??은 질문을 던졌고, 찬성은 "닉쿤 형은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고 부인했다.
[주영훈 조영구 전혜빈 찬성(왼쪽부터).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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