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올해로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 6명의 멤버가 4년 만에 다시 뭉쳐 10집 앨범 발매와 동시에, 최초로 자신들을 타이틀로 내건 예능 프로를 선보인다.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 방송'이 바로 그것이다. 그동안 신화 멤버 전원이 함께 예능프로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신화의 이름을 내건 예능프로는 처음이다.
JTBC에서 극비리 준비하고 있는 '신화 방송'은 프로그램 제목만 공개된 채 방영 날짜와 구체적인 콘셉트는 함구하고 있는 상황.
한편, 신화는 컴백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멤버들끼리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해 제작진에게 의견을 제시하거나 직접 제작진과 회의를 요청하는 등 프로그램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남다른 각오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JTBC '신화방송'은 2일 민우의 소집해제와 함께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진=신화]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