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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과거 'FC슛돌이' 멤버로 활약한 김태훈의 근황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FC슛돌이'의 주장이었던 지승준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그러자 당시 함께 인기 멤버로 활약했던 김태훈에게도 관심이 모아졌다.
김태훈의 부친 김재호씨의 미니홈피에는 김태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올해 12살에 접어든 김태훈은 6년전 외모 그대로인 모습이며, 유니폼을 갖춰 입고 축구를 즐기고 있다. 2005년 방송 당시 과묵한 스트라이커로 등장했던 김태훈의 헤어스타일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래만에 보니 반갑다" "훈훈하게 자라고 있다" 등의 댓글로 반색하고 있다.
[사진 = 김재훈씨 미니홈피 캡처]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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