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소지섭이 SBS 새 수목드라마 '유령' 출연을 검토 중이다.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8일 오전 "소지섭씨의 '유령' 주인공 제의는 사실이며 현재 조율 중에 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소지섭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검토 중이다. 다른 작품도 신중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지섭은 '유령' 출연이 확정될 경우 지난 2010년 8월 종영한 MBC '로드 넘버원' 이후 1년 6개월 여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된다. '유령'은 '싸인', '카인과 아벨' 등을 연출한 김형식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호흡을 맞추며 오는 5월 말 박유천, 한지민 주연의 '옥탑방 왕세자' 후속으로 방송된다.
[소지섭. 사진 = 마이데일리 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