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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8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종영소감을 전했다.
구혜선은 9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바이바이 캡틴, 캡틴과 함께 울고 웃었던 팬여러분들.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극중 기장 한다진의 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봤다" "비행기를 타고 싶게 만들어준 드라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부탁해요 캡틴'은 8일 오후 19, 20회가 연달아 방송되며 종영했다.
[구혜선.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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