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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연예가중계'가 JYJ 사생팬 폭행사건에 대해 심층 방송한다.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동방신기 시절부터 활동해온 사생팬을 만나 최근 불거진 김재중과 박유천의 '팬 폭행사건'에 대한 사실 여부와 사생팬의 활동 실태에 관해 취재했다.
이번 직격 인터뷰를 통해 택시를 빌려 연예인을 쫓는 일명 '사생택시' 실태에서부터 사생팬의 일과와 심리, 그리고 사생팬에 대응하는 각 연예인들의 대응태도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또 '연예가중계'에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또 다른 음성파일을 입수했다. 이 파일 속에는 사생팬 때문에 휴가도 제대로 보내지 못하고 지내야 했던 김재중의 처지와 사생택시를 직접 잡아 실랑이하는 김준수의 음성까지 담겨있어 사생 팬에 대한 JYJ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괴로운 심경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논란으로 드러난 스토킹에 가까운 사생 팬들의 실체와 문제점, 극성 팬에게 폭력을 행사한 연예인의 행동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란들을 집중 분석한다.
'연예가중계'의 사생팬 취재는 오는 10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사생팬 논란과 관련해 괴로웠던 심경을 고백한 그룹 JYJ. 사진 = 씨제스 엔터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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