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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아역배우 김새론이 '천상의 화원 곰배령'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새론은 11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개국특집드라마 (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마지막 방송과 함께 종영 소감을 남겼다.
김새론은 "많은 대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며 춥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음 작품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미 많은 전작들에서 명품 아역이라는 평을 들어온 김새론은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나이답지 않은 표정과 감정 표현, 진정성 있는 연기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신세경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김새론.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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