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호텔의 꼭대기에 그것도 바깥쪽으로 밑이 훤히 보이는 수영장이 있다면 어떨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호텔 속 허공 투명 수영장 신기하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게시물 속 사진은 두바이의 인터컨티넨탈 페스티벌 시티 호텔과 미국 댈러스의 더 줄 호텔에 있는 허공 투명 수영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장은 일부가 건물 밖으로 튀어나온 상태고 아찔한 높이에 위치해 있다. 특히 튀어나온 부분을 투명한 플렉시글래스 소재로 처리했기 때문에 허공에 떠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이용객들은 수영을 하면서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지만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견뎌야 하는 단점도 있다. 수영장은 안전을 위해 높이와 경사도를 이용객들이 타고 넘지 못하도록 설계했다.
[사진 = 허공 투명 수영장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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