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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김서형이 타고 있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차량의 훼손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김서형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김서형은 12일 오후 4시 40분 서울 강변북로에서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트럭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김서형이 타고 있던 사고 차량은 현재 차량 정비업체에 맡겨져 있었고 '한밤' 제작진은 정비업체를 찾아 사고 차량의 상태를 확인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사고 차량은 뒷문이 안 열려질 정도로 심하게 손상돼 있었다. 사고 당시 김서형의 차량이 정차했을 때 뒤에서 트럭이 박아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서형은 사고 후 곧바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촬영현장으로 향했고 마지막 밤샘 촬영을 진행했다.
[김서형과 김서형 사고차량. 사진 = SBS 제공, 방송화면 캡처]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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