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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정진운과 박지연이 촬영 중 애정행각이 포착됐다.
19일 KBS 2TV '드림하이2'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정진운과 박지연의 다정한 모습이 네티즌의 폭풍클릭을 이끌어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서 정진운은 박지연에게 밀착한 상태로 어깨에 손을 올려 친근함을 표현하면서도, 정작 손은 닿지 않는 매너손으로 여배우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반대로 두 번째 사진에서 박지연은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정진운의 얼굴을 움켜 쥐며 장난치고 있다. 박지연의 장난에 정진운도 흔쾌히 자신의 얼굴을 내주며 장난에 호응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19일에 방송될 '드림하이2'에서는 슈퍼아이돌 유진(정진운 분)이 어린 시절의 상처로 오랫동안 외면해왔던 어머니를 위한 '한 사람만을 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 해성(강소라 분), 유진, 제이비(JB 분), 리안(박지연 분) 등, 네 주인공의 엇갈린 사랑의 감정이 어떤 결실을 맺게 될 것인 주목된다. '드림하이2'는 20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영화사숲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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