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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일본의 유명 개그맨 카노 에이코(30)가 결혼 6일 만에 미녀 모델과 불륜행각을 벌이다 들통났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 등의 일본 매체들은 카노 에이코가 지난 2월 28일 사진집 ‘플래시’에서 호흡을 맞춘 미녀 모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카노 에이코의 불륜사실은 지난 2월 22일 3세 연상의 여성과 결혼한 직후라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에 카노 에이코는 자신의 블로그에 “나의 실수로 인해 팬과 관계자들에게 폐를 끼쳤다. 죄송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내로부터 밝은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내자는 말을 들었다”며 “저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고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사진 = 카노 에이코 블로그]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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