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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 그룹 빅뱅이 특별 제작한 새 앨범 '얼라이브(ALIVE)' 전곡의 무대를 공개한다.
빅뱅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인터넷 방송 '와이지온에어-얼라이브(YG ON AIR–BIG BANG ALIVE)'를 통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을 위해 빅뱅은 지난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5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촬영을 마쳤다. 테크노 크레인 카메라를 비롯 영화나 뮤직비디오 제작에 사용되는 레드원카메라 총 8대를 동원하는 등 콘서트에 버금가는 제작비를 투입했다.
YG가 자체 제작하고 편집한 빅뱅의 무대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매일 오후 6시 네이버와 유튜브에 하루 한 곡씩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트는 힙합곡 '배드보이'의 밴드버전과 '인트로'가 끊는다.
'와이지온에어'는 YG가 업계 최초로 지난해부터 시작한 인터넷 플랫폼 기반의 자체 제작 콘텐트 방송으로 방송국에서 선보이는 콘텐츠 못지 않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영상들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인터넷 방송 'YG ON AIR'를 통해 특별 무대를 공개하는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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