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21일 싱글 음반 발매한 카라와 아이유, 오리콘 2위, 8위 기록
21일 같은 날 음반 발매를 한 카라와 아이유가 이날 오리콘 데일리 차트, 주간 차트에서 각각 2위와 8위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21일은 카라와 아이유 외에도 쟁쟁한 일본 가수들이 음반을 발매했다.
그 중 쟈니스 아이돌인 키스 마이 풋2(Kis my ft2)의 'SHE! HER! HER!'가 21일 추정 싱글 판매량 65,199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카라의 6번째 싱글 '스피드 업/걸즈 파워(スピードアップ/ガールズパワー)'는 추정 판매량 21,352장으로, 한날 한시 싱글 음반을 발표한 제이팝 여왕 아무로 나미에(4위)와 AKB48의 유닛 그룹인 DiVA(5위)를 제치고 2위 자리에 올랐다.
그런가 하면, 각 일본 매체에 "김연아와 함께 한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여가수"라 소개되며 관심을 모았던 아이유도 데뷔 싱글 발매 첫날 랭킹 8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그 외에도 같은 날 싱글 음반을 발표한 초신성 윤학의 솔로 싱글, '어게인 윤학 form 초신성(Again ユナクfrom 超新星)'이 6위를, 지난 14일 발매한 동방신기의 'STILL'이 발매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10위를 차지하며, 오리콘 주간 랭킹 10위 안에 한국 가수 4팀이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AKB48의 공식 라이벌로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은 걸그룹 노기자카46(乃木坂46)의 데뷔 싱글 '구르구르카텐(ぐるぐるカーテン)(2월 22일 발매)'이 발매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12,270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내 AKB48식 걸그룹의 파워를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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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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