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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기자] 엄정화가 동생 엄태웅이 출연한 영화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 지원사격에 나섰다.
엄정화는 22일 트위터에 "영화 '건축학개론' 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그렇게 순수하고 아름답고 뜨겁던 사랑이… 나에게도 있었다. 아 참 예쁘고 슬프고 예쁘다"라는 트윗을 남기며 엄남매의 돈독한 남매애를 과시했다.
윤종신이 "건축학개론… 왠지 봐야할 것 같다… 왠지 느낌이"라는 트윗을 남기자 그는 "봐봐! 난 영화 내내 너무 공감하며 봤어. 엔딩 자막 올라갈 때부터 집에 올 때까지 눈물 났어"라고 답하며 강력 추천했다.
또 한 트위터리안이 "이제훈이 크면 엄태웅 된다는 설정에 당혹스러워하는 관객분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이라는 멘션을 남기자 엄정화는 "묘하게 닮았습니다. 일단 보세요"라고 웃음기 어린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 앞에 15년 만에 나타나 집을 지어달라는 첫사랑 서연, 두 사람이 함께 집을 완성해 가는 동안 과거 기억이 되살아나 새로운 감정을 쌓아가는 로맨틱 멜로 영화로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 등이 출연했다.
[엄정화(왼쪽), 엄태웅.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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