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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단독 채널을 개설하고 자신들의 자료를 직접 업로드한다.
이번 프로젝트 '자유(FREEDOM)'은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배우 황지현, 이해인, 최수은, 2010년 슈퍼모델 2위의 김혜지와 공개 되지 않은 3명의 멤버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티아라의 효민과 은정은 8박 9일 일정으로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을 여행하며, 이 곳에서 신인 걸그룹의 7편의 뮤직비디오와 화보 촬영에 스태프 역할로 참여한다.
여행 중 효민과 은정은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편집해서 유튜브에 게재하며 특히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6시간 간격으로 팬들에게 걸그룹을 소개할 계획이다.
티아라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오는 5월 데뷔하는 새 걸그룹은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가 프로듀서를 맡으며 뮤직비디오는 차은택 감독, 재킷 촬영은 조세현 작가 등이 참여한다.
[사진 = 유튜브를 통해 유럽여행 상황을 중계하는 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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