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세호 기자] 김태균이 시범경기 두번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은 2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6회초 시범경기 두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앞선 두 번의 타석에서 각각 안타와 병살을 기록한 김태균은 6회 세번째 타석에서 상대투수 이상열의 3구째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18일 청주 넥센전에 이어 두번째 홈런을 쳐낸 김태균이 멀티히트로 활약하는 가운데 경기는 7회초 한화가 5-0으로 앞서 있다.
[김태균.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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